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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서울시 지정 공유기업/단체


2018년, 어떤 곳들이 서울시 인증 공유기업으로 선정되었을까요?
집 앞 1KM를 책임지는 공유자전거부터, 버킷리스트를 실현할 수 있는 소셜플랫폼, 통근버스 및 레저버스 공유는 물론,
지역사회에 맞춤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과 대학교 캠퍼스를 활용한 캠퍼스 스테이까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업들이 새롭게 선정되었습니다.

2018년에 신규 지정된 서울시 인증 공유기업/단체를 소개합니다.
 

1. 매스아시아(에스바이크;S Bike) (바로가기)



매스 아시아에서 서비스하는 S bike(에스바이크)는 민간형 공유자전거로서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언제든, S bike가 세워져 있는 곳 어디서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App으로 간단히 QR코드만 찍으면 30분당 300원에 이용가능하며, 서울시민의 마지막 1km 말단교통을 돕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약 400대 공유자전거가 서울시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운영중입니다.
 

2. 블렉시트(플라이어스) (바로가기)



진정한 행복을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이 함께 만든 소셜벤처입니다.
Seligman 박사의 긍정심리학에 기반하여 삶에서 몰입, 의미, 관계를 증진시키는 다양한 콘텐츠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합니다.
버킷실현커뮤니티플랫폼 “플라이어스” 와 복합문화공간 "팀플레이스“ 심리 큐레이팅 다이어리 “마음다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위즈돔(바로가기)




세계최초 그룹&매치 기반 역노선 시스템을 활용, 맞춤형 노선과 지정좌석 버스를
인천광역시, 경기화성시 한정면허 노선, 기업형 통근버스 등에 도입해 성공적 운영 중이며,
통근버스와 레져형(액티비티)버스의 공유를 통해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이용객 서비스 최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아츠스테이(바로가기)




아츠스테이는 청년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위한 물리적, 정서적 기반의 부족에 대한 사회 문제 해결의 미션을 가지고 
예술가와 창작자가 정주하여 작업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문래 1호점)으로 출발했습니다.

현재는 사회적 약자, 청년, 문화창작자 등 다양한 세대가 모여 살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사회주택을 만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맞춤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이자 진정한 소셜믹스를 실험하는 공간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5.캠퍼스 스테이 (바로가기)




대학교 기숙사, 컨벤션 시설을 활용한 MICE 베뉴 매칭 서비스, 캠퍼스스테이.

캠퍼스스테이와 함께 한국의 캠퍼스 라이프를 경험하며 성공적인 행사 및 최고의 여행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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