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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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공유 기업 및 단체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활동, 공유경제와 관련된 언론보도와 인터뷰 등을 카테고리별로 이용해보세요!

박준형

[국내소식] 개그맨 박준형과 함께하는 '공유'로 하루살기!

개그맨 박준형씨가 ‘공유’로 하루를 사는 과정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공유허브를 통해서 잘 활용하지 않는 물건, 작아서 못입게된 아이의 옷, 나의 재주, 남는 방 등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활용하고 있죠? 이렇게 ‘공유’가 원활해지면 부가수익도 쏠쏠하게 얻을 수 있고, 이웃과 마을공동체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환경에도 이로운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됩니다.

카셰어링

[언론보도] 2시간 30분 카셰어링에 1만5천원, 내차 꼭 필요있나요?

차량을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빌려 타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자동차 공동 이용, 이른바 카셰어링이 입소문을 타면서 점점 인기를 얻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서울시의 경우 도심 주차난과 교통체증을 줄이기 위해 ‘쏘카’와 ‘그린카’를 공식 사업자로 선정하고 ‘나눔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카셰어링은 교통난,주차난,환경오염을 줄이는데 중요한 대안책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한겨레

[언론보도] 우리집 아니에요, 아파트 '빈방 나눠쓰기' 랍니다.

‘공유와 나눔을 통해 서로에게 이익을 준다’는 공유경제가 많은 언론들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겨레의 김광수 기자는 다양한 공유경제 서비스 중 빈방 공유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보고 체험기를 작성했습니다. 김광수 기자는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순천시에서 비앤비히어로를 통해 빈방 공유서비스를 경험해보았다고 합니다. 자세한 이용방법과 빈방 공유의 현재 그리고 미래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제주도

[언론보도] 제주도 자전거 공유 '푸른바이크쉐어링'

제주도 여행자들을 위한 자전거 공유 시스템이 등장했습니다. ‘푸른바이크쉐어링’의 자전거 쉐어링 서비스는 여행객들이 여행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한 시간과 장소(자전거 스테이션)에서 자전거를 인수하고 원하는 장소에 반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재 제주도 해안선을 따라 게스트하우스나 카페등과 업무제휴를 맺어 26개의 자전거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토리브

[언론보도] 전기 자동차 셰어링 시스템

프랑스는 전기 자동차 셰어링 시스템 ‘오토리브’로 대기 오염과 교통 체증, 주차난 등 교통문제 전반의 해법을 찾았습니다. ‘오토리브’는 높은 접근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소형차 유지비의 10분의 1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또한 전기 자동차이기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녹색장난감

[국내소식] 책처럼 장난감도 빌릴 수 있어요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아이들의 ‘장난감’ 투정에 지치신 적이 있을텐데요. 그래서 큰 맘 먹고 아이가 원하는 장난감을 사다주지만 아이는 금방 질려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장난감을 원하는 상황일 때 굉장히 난감하시죠?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은 쌓여가고 고가의 장난감을 구매하기에는 부담이 될 때, 저렴한 비용으로 장난감이 필요할 때 대여할 수 있는 ‘무료 장난감 대여소’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