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프로젝트

공유 분야: 공간

구분: 단체

웹사이트: http://post.naver.com/culibus

<프로젝트 취지>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해서 가정집도 문화공간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인식과 문화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주기적으로 가정집에서 패션 디자이너, 뮤지션, 아티스트, 요리가를 초대해서 소개하고 알리며 참여자들이 함께 식사하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과 외국에서 200개 가정집 주인이 하우스테이너(Housetainer)로 집을 개방해서 참여 중이며, 사람을 불신하고 이웃을 멀리하는 시대에 집을 개방해서 사람들이 건강하게 변하는 기회와 사회를 만드는 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인터스타일 다이닝 진행 절차>

프로젝트팀이 디자이너, 아티스트 같은 호스트를 섭외하며, 기획/홍보/섭외/모객/진행을 담당합니다. 집 주인의 직업이나 취미, 재능, 공간을 만든 스토리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주인과 공감하며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현재까지 전국에 있는 가정집에서 50여회 진행했고, 봄/가을 시즌에 주기적으로 하며 집주인 취미/관심사/재능을 소개하는 특별한 기획으로  하기도 합니다.

네이버 밴드 ‘인터스타일 다이닝’, 페이스북 컬리버스(cullibus), 인스타그램 @culibus 에서 정보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문의는 culib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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