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광진구의 녹색장터, 공유경제의 씨앗 틔우다!

 

광진구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2013 공유나루 및 녹색장터’ 행사를 개최합니다. 광진구 화양동 주민들과 씨앗나눔마을연구소 등이 주축이 되어 만든 ‘느티마을사회적협동조합’과 새마을 문고, 자원봉사캠프가 공동 주최합니다. ‘2013 공유나루 밋 녹색장터’는 광진구의 공유 경제의 장으로, 주민들이 서로 안 쓰는 물건을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공유하며 서로 돕는 마을공동체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이날 행사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유나루’, 공간을 공유하는 ‘공유창고’, 그리고 ‘공유물품’을 나누는 행사와 친환경 직거래 장터 및 재활용 가게 등 ‘녹색장터’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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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유경제 씨앗 틔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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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 BY- SA  http://www.flickr.com/opensourceway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지역 주민을 연결하는 커뮤니티 활성화로 사용하지 않는 유·무형의 생활 자산을 이웃과 빌려주고 나눠 쓰며 자원의 낭비를 막고 환경도 살리는 공유 문화가 확산돼 잊혀졌던 마을공동체가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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