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소식] 서울시 코워킹(co-working) 공간을 소개합니다

 

 

‘코워킹’이라는 개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코워킹co-working이란, ‘같이 모여서 함께 일한다’라는 뜻으로, 최근 한정된 영역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공간, 경험, 지식을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업무 형태를 지칭한답니다. 서울에도 다양한 코워킹 공간들이 있는데요, 위치와 이용 방법, 특성 등을 잘 전달한 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원문보기  출처 – besuccess.com 2013.05.20

 

일과 라이프의 조화로운 삶을 위해 프리랜서의 길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를 곧 ‘스스로 비정규직을 선택하는 사람들’이라 칭하며, 자발적 비정규직 수는 지난해 8월 말 289만 6천 390명으로 높아졌다. 전체 비정규직에서 자발적 비정규직이 차지하는 비율도 무려 49%나 된다. 이와 더불어 개인 단위로 작업할 수 있는 사무실 모델 개념이 형성되고 있다. ‘코워킹co-working’이란 개념도 ‘같이 모여서 함께 일한다.’라는 뜻에서, ‘개인이나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공간을 공유하는 개념을 넘어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새로운 업무형태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확장된다.

 

coworking

코워킹에 대한 보다 명확한 특징은 다음과 같다.

 

조직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곳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자발적 비정규직’의 삶이다. 그러나 인간은 본디 사회적 동물이라 하지 않던가? 카페나 집에서 혼자 일하는 자신을 보면서 의욕적으로 일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런 이들을 위해 서울에도 전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코워킹 스페이스가 하나 둘씩 세워지고 있다. 창조적인 산물은 카페와 같이 독립성을 보장하면서도 타인과의 교류 또한 이루어질 수 있는 개방성을 띄고 있는 곳에서 이루어졌다. 스타트업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분이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더 풍성한 아이디어를 통해 서비스에 피와 살을 더해보길 바라면서 코워킹 스페이스 in Seoul 리스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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