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예술창작센터  공유서울 지정

공유 분야: 예술

 

일상예술창작센터를 소개합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는 문화 생산과 소비의 낡은 틀에서 벗어나 시민과 창작자가 주체가 되는 문화공동체를 일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비영리 민간 단체입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는 창자들이 창작자들이 작품을 발표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장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하여 소외계층을 비롯한 다양한 시민들이 생활속에서 창작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생활창작교육, 생활창작을 매개로 생활과 주민 중심의 공공미술프로젝트, 생활문화형 벼룩시장, 생활창작공간 기획과 운영, 중소규모의 전시와 문화행사 기획 등등 생활창작을 매개로 다양한 네트워크 및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의 활동은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작가와 시민의 경계, 일상과 예술의 벽을 허물기’에서 출발합니다. 2002년에 프리마켓을 열면서 내세운 목적이기도 합니다. 시민 누구나 일상의 삶이 창작이고 창작이 곧 일상의 삶인 세상, 그래서 누구나 자기 일상을 아름답게 가꾸고 함께 소통하면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일상예술창작센터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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